강릉 대기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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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녕하세요

    네티즌 여러분 농촌체험의 일번지 해살이마을 위원장 권영선입니다.

    바다와, 산, 계곡이 어우러져 있는 아름다운 자연과 훈훈한 인정이 살아있는 해살이마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해살이마을 주변으로 태백산이 병풍처럼 둘러친 형상의 사기막걸리 마을은 200년 전 사기막 사발을 만들던 움막이 많아 사그막 또는 사기막 이라고 불렸던 곳으로 지금도 가마터와 사기그릇 잔흔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해살이마을에서 빚은 사기막사발은 옛날 서민들의 뿌듯한 마음을 담은 밥그릇이되기도 하고, 애환을 달래줄 술잔이 되기도 하고, 그윽한 향기를 담은 찻잔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때문인지 우리 해살이마을에서는 막그릇처럼 질박하고 친근한 전통문화를 깊이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음력 5월5일인 단오가 되면 창포물에 감아 매끄러운 머리에 액운을 물리친다는 창포뿌리비녀를 꽂아보고, 봄기운을 한껏 받아
    통통하게 물오른 쑥을 뜯어다가 수레바퀴 모양 같은 우리떡을 만들어 먹으며 겨우내 움츠러 들었던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
    옛 전통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두릅보다도 진한 쌉쌀한맛이 일품인 개두릅으로 만든 나물, 백숙과 막걸리로 발효해서 독특한 향기와 구수한 맛을
    자랑하는 기주떡 등 독특한 마을의 별미도 빼놓지 말고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농촌체험의 일번지 우리 해살이마을에 꼭 한번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태백산과 동해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치를 둘러볼 수 있는 저희 해살이 마을은 한결같은 여러분의 고향이 되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