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대기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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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살이마을 개두릅

    개두릅 사진

    해살이마을의 개두릅축제가 무엇인지는 알고 계시죠?
    하지만 보통 알고계시는 두릅과 개두릅이 무엇인지 궁금하실겁니다.
    우리 해살이마을의 자랑인 개두릅과 두릅의 차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두릅은 참두릅이라고 부르는 나무에서 따는 나무두릅과 땅에서 나무처럼 크는 땅두릅이 있으며, 개두릅이라고 불리는 음나무(엄나무)순이 있습니다.
    나무두릅(참두릅)은 보통한 나무에 하나씩 달리며 두릅을 따고 난 뒤 다시 열리는 두릅을 음두릅이라 합니다. 또 땅에서 나는 땅두릅은 4월 하순쯤에 열리고 나무에 달리는 나무두릅(참두릅)은 날씨에 따라 약간 차이는 있으나 대개 5월초에 열립니다.

    개두릅

    개두릅 사진

    음나무(엄나무)순이라고 하는 개두릅은 재배두릅이 없었습니다.
    나무가 커서 하우스에 재배할 수 없기 때문이였죠, 하지만 해살이마을의 정성으로 엄나무골을 만들어 개두릅축제를 열고 있답니다.
    음나무(엄나무)순은 향이 훨씬 강하고 약효가 좋다고 하여 강원도 사람들은 참두릅 보다는 개두릅을 제일로 칩니다.
    재배가 되지 않아 시중에 없고 시중에 없으니 구할 수 없었던 개두릅은 이제 전국 사람들도 차츰 그 맛을 알게 되어 해살이마을의 개두릅축제를 많이 찾고 있습니다.

    • 음나무(엄나무)순
    • 재배두릅이 없음
    • 향이 참두릅보다 강하고 약효과가 좋음

    참두릅

    참두릅 사진

    참두릅이라 불리는 자연산 나무두릅은 주로 강원도 쪽에서 많이 나는데 채취량도 적고 또 채취하는 시기가 짧거니와 높은 산에 나며 가시에 찔리고 채취하기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요즘은 가지를 잘라다가 하우스에 꽂아 온상 재배하는 농가가 늘고 있고 농촌수입으로는 괜찮은 편이기도 합니다.
    두릅이 비싸다 보니 중국산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중국산은 값이 싸긴하나 향이 없고 또 대개 소금에 절여오기 때문에 맛이 없습니다. 마트나 대형매장에서 3월~4월초에 나오는 손가락 마디만한 나무에 꽂아 나오는 두릅은 재배두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나무에서 땀
    • 채취량이 적고 채취 시기가 짧다
    • 대개 5월초에 재배한다.

    강릉 개두릅, ‘지리적표시 임산물 제41호’ 등록

    지리적표시등록 마크

    맛과 향이 우수해 전국 주문 쇄도…명품 브랜드화 박차

    강원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 해살이정보화마을에서 생산되는 ‘강릉 개두릅(음나무 새순)’ 이 두릅으로서는 국내 최초이자 도내에서는 8번째로 지난 1일 산림청에 ‘지리적표시 임산물 제 41호’로 등록됐다.
    6일 강원도에 따르면 지난해 지리적표시 등록을 신청한 ‘강릉 개두릅’은 품질특성은 물론 역사성, 유명성, 지리적 요인, 자체 품질관리 기준 등에 대한 세부 심사과정을 거쳐 지리적 특성과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지리적표시제란?

    상품의 품질과 특성 등이 본질적으로 그 상품의 원산지로 인해 생겼을 경우, 그 원산지의 이름을 상표권으로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